유용한 도구
연봉 인상률 계산기
구연봉·신연봉·인상률 중 두 가지만 입력하면 나머지 하나를 자동으로 계산해요. 인상 후 월 실수령 증가액과 물가를 감안한 실질 인상률까지 확인하세요.
구연봉·신연봉·인상률 중 두 가지만 넣으면 나머지 하나를 자동으로 계산해요. 인상 후 월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물가를 감안한 실질 인상률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세 칸 중 두 칸만 채우면 나머지 한 칸이 자동으로 계산돼요. (구+신→인상률, 구+인상률→신연봉, 신+인상률→구연봉)
실질 인상률 = 명목 인상률 − 물가상승률. 기본값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 대략치예요.
5,000만원 → 5,500만원
월 실수령액 비교
- 인상 전 월 실수령액
- 3,521,516원
- 인상 후 월 실수령액
- 3,835,683원
- 월 실수령 증가액
- +314,167원
1인 가구·식대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의 2026년 4대보험·소득세 근사치예요. 세전 인상액보다 실수령 증가액이 적은 건 공제·세금이 함께 늘기 때문이에요.
물가 감안 실질 인상률
실질 인상률이 0에 가까우면 명목 인상에도 구매력은 사실상 제자리예요.
실수령액은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 기본세율 기준의 근사치예요. 회사·수당 구성·부양가족에 따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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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률 계산기는 구연봉·신연봉·인상률 중 두 가지만 입력하면 나머지 하나를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세전 연봉이 오른 만큼 실수령액이 그대로 늘지는 않아요. 4대 보험료와 소득세가 함께 늘기 때문인데, 이 계산기는 인상 전후의 월 실수령액과 실제 증가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물가상승률(소비자물가지수)을 입력하면 명목 인상률에서 물가를 뺀 실질 인상률을 계산해, 이번 인상이 실질적으로 오른 것인지 동결·삭감인지 판정해 줍니다.
연봉 협상이나 이직 오퍼를 비교할 때 숫자에 속지 않고 진짜 오른 금액을 확인하는 데 활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