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 게임
시카쿠
숫자=직사각형의 넓이. 격자를 빈틈없이 분할하는 일본식 논리 퍼즐.
게임 방법
- 난이도를 고르고 시작을 누른 뒤, 칸에서 칸으로 드래그해 직사각형을 그리세요.
- 각 직사각형은 숫자를 정확히 1개 포함해야 하고, 그 숫자는 직사각형의 칸 수와 같아야 해요. 잘못된 직사각형은 빨간 테두리로 표시되니 탭해서 지우고 다시 그리세요.
- 겹치는 직사각형은 그릴 수 없어요. 모든 칸을 올바른 직사각형으로 덮으면 클리어!
난이도
나의 최고 기록
쉬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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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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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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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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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컨텐츠
시카쿠(四角に切れ)는 격자를 직사각형으로 분할하는 일본식 논리 퍼즐입니다. 규칙은 단 세 가지 — 각 직사각형은 숫자 칸을 정확히 한 개만 포함해야 하고, 그 숫자가 직사각형의 넓이(칸 수)와 일치해야 하며, 모든 칸은 빈틈도 겹침도 없이 어느 한 직사각형에 속해야 합니다. 화면을 드래그하면 직사각형이 그려지고, 잘못 그렸다면 다시 드래그하거나 탭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 5×5의 가벼운 워밍업부터 10×10의 도전 난이도까지 단계별로 풀어보세요.
잘 푸는 비법은 '소인수 분해'와 '구석부터 풀기'입니다. 숫자 1은 그 자체로 1×1 정사각형이고, 소수(예: 5, 7, 11)는 1×N 또는 N×1 모양만 가능하므로 가장 먼저 확정할 수 있는 단서입니다. 모서리나 벽에 인접한 숫자는 뻗을 수 있는 방향이 제한되어 있어 후보가 적습니다. 두 숫자가 가까이 붙어 있을 때는 서로의 영역이 겹치지 않도록 경계선을 미리 그어두면 추론이 빨라집니다.
시카쿠는 일본 퍼즐 출판사 니코리(Nikoli)가 1989년에 발표한 펜슬 퍼즐로, '스도쿠'와 '슬리더링크'를 만든 바로 그 회사의 작품입니다. 사각형 분할이라는 발상은 단순하지만, 풀이 과정에서 면적·약수·공간 추론을 동시에 요구해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단련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종이와 연필 시절부터 디지털 시대까지 마니아층이 두텁고, 일본 신문 퍼즐란에 꾸준히 게재되고 있는 클래식입니다.
FAQ — Q. 정답은 항상 하나인가요? A. 본 게임은 유일해가 보장된 퍼즐만 생성합니다. Q. 힌트가 있나요? A. 잘못된 사각형은 즉시 표시되어 다시 그릴 수 있습니다. Q. 추천 난이도는? A. 처음이라면 5×5, 익숙해지면 7×7과 9×9, 시간 도전은 10×10이 적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