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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게임

지뢰찾기

지뢰찾기 - 숨겨진 지뢰를 피해 모든 안전한 셀을 여는 클래식 논리 퍼즐 게임

게임 방법

  • 칸을 누르면 열립니다. 첫 클릭은 항상 안전합니다.
  • 숫자는 주변 8칸에 있는 지뢰 개수입니다. 우클릭·길게 누르기·깃발 모드로 🚩 깃발을 꽂으세요.
  • 지뢰를 밟지 않고 모든 안전한 칸을 열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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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찾기(Minesweeper)는 격자 위에 무작위로 숨겨진 지뢰를 피하면서 모든 안전한 셀을 열어야 하는 클래식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셀을 좌클릭하면 열리고, 우클릭(모바일은 길게 누르기)으로 깃발을 세워 지뢰 위치를 표시합니다. 열린 셀에 표시된 숫자는 인접한 8칸 중 지뢰가 몇 개 있는지 알려주며, 이 숫자들을 조합해 안전한 셀과 지뢰를 추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 클릭은 항상 안전이 보장되므로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초급(9×9, 지뢰 10개), 중급(16×16, 지뢰 40개), 고급(30×16, 지뢰 99개) 세 가지로 제공됩니다. 클리어 타임이 자동 기록되고, 챌린지 공유 기능으로 친구들과 기록을 겨룰 수 있습니다.

고수가 되려면 패턴 인식이 필수입니다. 가장 유명한 '1-2-1 패턴'은 벽에 붙은 1-2-1 숫자열이 있을 때 양 끝 1 아래가 지뢰이고 가운데 2 아래는 안전하다는 규칙입니다. '1-1' 패턴은 가장자리 끝의 1 옆이 안전한 경우를 빠르게 판별하게 해주며, 모서리에서는 '서브셋 추론(subset deduction)'으로 작은 영역의 지뢰 수와 큰 영역의 차이를 이용해 안전 셀을 확정합니다. 숫자 클릭으로 깃발이 충분히 세워진 주변을 한 번에 여는 '차드(chord)' 기법은 클리어 타임을 극적으로 단축시켜 줍니다.

지뢰찾기의 역사는 1990년 Microsoft Windows 3.1에 번들로 탑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원래는 사용자가 마우스 좌·우 클릭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학습용 게임이었지만, 중독성 있는 논리 게임플레이로 전 세계 수억 명이 즐기는 컴퓨터 역사상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FAQ — Q. 첫 클릭에서 지뢰가 터질 수 있나요? A. 아니요, 첫 클릭은 항상 안전이 보장됩니다. Q. 평균 클리어 시간은? A. 초급 30~60초, 중급 100~200초, 고급 200~400초가 일반적이며 세계 기록은 초급 1초 미만, 고급 30초대입니다. Q. 운에 의존하나요? A. 대부분은 논리로 풀리지만, 후반에는 50:50 추측이 필요한 상황이 드물게 발생합니다.